K바이오 기술로 튀르키예에 필수의약품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생산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는 지난해 11월 SK플라즈마와 튀르키예 적신월사가 체결한 '혈장분획제제 플랜트 건설 및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주주간 계약'에 따른 것이다.
SK플라즈마는 프로투르크의 주요 주주이자 기술 파트너로, 혈장분획 핵심 기술을 이전하고 생산시설 구축과 품질관리, 현지 인력 교육, 상업생산 준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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