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은 이마트 부문 계열사 임원들과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역사 인식 교육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오는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전국의 모든 매장은 오후 3시 조기에 영업을 종료하고, 점포별로 17일 진행한 교육을 영상 자료로 시청하는 방식으로 역사의식과 사회적 감수성 강의를 듣는다.
◇ 스타벅스 코리아, 마케팅 과정 정비…혐오표현 걸러내는 다중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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