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건강관리 플랫폼부터 CAR-T 치료제까지…바이오업계 신사업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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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건강관리 플랫폼부터 CAR-T 치료제까지…바이오업계 신사업 활발

국내 바이오·제약 업계가 인공지능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부터 세포치료제 연구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첫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 '림카토'를 개발한 큐로셀[372320]이 해당 치료제의 임상 2상 데이터를 혈액학 분야 권위지 '블러드'(Blood)에 게재하는 성과를 거뒀다.

HLB[028300] 미국 자회사 이뮤노믹 테라퓨틱스가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로부터 알레르기 백신 후보물질 'ITI-9001'의 임상 1상 승인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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