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음향 AI 스타트업 디플리가 25억원 규모 신규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제조 품질검사와 예지보전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디플리의 기술은 이미 실제 제조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이수지 대표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리슨 AI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며 “이번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기술 유효성을 더 넓은 산업군에서 입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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