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선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 예비신부 한윤서가 고향 청도로 돌아가 부모님 앞에서 오열한다.
한윤서 아빠는 “집에 오니까 그냥 울고 싶냐”며 딸을 달랬고, 한윤서는 “아니 힘들어서 그런 게 아니고, 결혼하려고 준비하다 보니까...”라며 심경을 토로한다.
이후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41세의 나이로 결혼을 준비하는 일상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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