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에 본사를 둔 씨앤알코스메틱스가 그 주인공이다.
주 이사는 "화장품을 바르며 거울 속 나를 당당히 마주할 수 있게 됐고, 그 경험이 자신을 되찾는 위로가 됐다"며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과 이 가치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전북 화장품 기업 최초로 유럽 수출에 성공한 씨앤알코스메틱스는 프랑스·영국·스페인·베트남에 제품을 공급 중이며, 일본 진출도 계약을 마치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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