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5만명의 카리브해 작은 섬나라 퀴라소가 월드컵 첫 경기에서 독일을 상대로 역사적인 첫 골을 터뜨렸다.
사진=AP PHOTO 퀴라소가 독일을 상대로 동점골을 터뜨리자 퀴라소에서 거리응원을 하던 한 여성팬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퀴라소의 월드컵 역사상 첫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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