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산불 피해지 840만㎡, '산림소득 모델림'으로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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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산불 피해지 840만㎡, '산림소득 모델림'으로 복원

충남도는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홍성군 산림을 미래 산림소득 창출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모델림(林)으로 육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지난 2023년 4월 2일부터 사흘간 이어진 홍성 산불로 1천337㏊ 규모 산림 피해가 발생했다.

산불 피해지에 심은 나무가 잘 자라고 있는지와 복구 작업이 계획대로 진행됐는지 확인하기 위한 현장 점검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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