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일본의 이강인' 부상, 환하게 웃지 못한 일본 "가벼운 부상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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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일본의 이강인' 부상, 환하게 웃지 못한 일본 "가벼운 부상이길"

"가벼운 부상이길 바란다." 일본 축구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네덜란드전 무승부에도 환하게 웃지 못했다.

경기 후 쿠보는 믹스드존을 지나지 않았다.

일본 매체 '풋볼존'에 따르면, 모리야스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쿠보는 아직 메디컬 팀으로부터 자세한 보고는 듣지 못했으나, 본인과는 이야기를 나눴다.스스로 걷고 있었기 때문에 가벼운 부상이길 바란다.현 시전에서는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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