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500명 선수들의 힘찬 점프…안양서 ‘나눔 실천’ 전국 줄넘기 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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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500명 선수들의 힘찬 점프…안양서 ‘나눔 실천’ 전국 줄넘기 대회 열린다

한국음악줄넘기협회와 세계태권줄넘기협회는 오는 21일 안양실내종합체육관에서 취약계층 가정을 돕기 위한 ‘2026 한국음악줄넘기협회장기 전국줄넘기 및 태권줄넘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체육 행사를 넘어, 선수들의 참여가 기부와 나눔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사회공헌 스포츠 축제’이자 나눔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번 대회에서 대회의장을 맡은 이신제 도약2.0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경쟁과 함께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선한 영향력 실천 운동에 깊이 공감했다”라며 “이 같은 취약계층 돕기 운동을 기획하고 이끌어온 남중진 회장의 뜻에 적극 동참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대회의장 직책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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