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소라와 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도전의 마지막 이야기를 공개하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지난 14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파리 패션위크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의 여정이 그려졌다.
이소라는 피아노 연주와 함께 홍진경을 위한 마음을 전했고, 두 사람은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속내를 나누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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