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자원회수시설 1∼5월 8천983㎿h 전력 생산…10억원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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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자원회수시설 1∼5월 8천983㎿h 전력 생산…10억원에 판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5월 광역 자원회수시설에서 생산한 전력을 한국전력공사에 10억250만원에 판매해 시 재정으로 환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산 자원회수시설에서는 그동안 총 2만5천여t의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면서 발생한 폐열로 증기터빈을 운용, 8천983㎿h의 전력을 생산했다.

지난해 12월 준공된 서산 자원회수시설은 하루 200t의 생활쓰레기를 소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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