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제작진이 ‘호랑이 워킹 선생님’으로 활약한 톱모델 정소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현역 모델로 활약 중인 정소현은 ‘소라와 진경’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의 워킹 스승으로 활약해 주목받았다.
한편 ‘소라와 진경’은 1세대 모델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다시 한번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로 돌아가는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14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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