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제약바이오·K브랜드]전문의약품 비중 높이는 동국제약…"성장 동력 확보해 신약 파이프라인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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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제약바이오·K브랜드]전문의약품 비중 높이는 동국제약…"성장 동력 확보해 신약 파이프라인 넓힌다"

동국제약은 부단한 연구개발(R&D)로 전문의약품 비중을 높이고 글로벌 수준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AI·펩타이드·면역항암 등 혁신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량 신약과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을 실제 매출로 연결하려는 노력도 경주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약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분야의 개량신약 '유레스코정' 개발을 진행하며 전문의약품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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