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배우 이준영이 입대한다.
그냥 가는 거지’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막상 날짜를 받아두고 나니 오랜만에 생각이 많아지더라”며 “선생님들께 이 소식을 어떻게 먼저 전해드려야 할지에 대해서도 참 많이 고민했다.이렇게 한 글자 한 글자 적어 내려가고 있으니 그래도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것 같다.건강하게, 그리고 저답게 잘 다녀오겠다”고 전했다.
이어 ‘부암동 복수자들’, ‘D.P’, ‘마스크걸’,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2’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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