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채무 문제를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아버지의 부채 해결을 위해 변호사를 만나러 간 강예원은 서류 뭉치들을 꺼내며 "법원에서 떼어온 거, 이거저거 다 뗐다"고 이야기했다.
결국 눈시울을 붉힌 강예원은 "아버지 살아계실 때 몰랐냐"는 질문에 "이 정도인 줄 몰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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