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고속도로 편입 토지 경계 정비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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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고속도로 편입 토지 경계 정비 본격 추진

시는 11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LX)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추진하는 '국가기반시설 고속국도 토지정비 시범사업'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시는 이번 사업이 정확한 토지정보 구축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도로 부지와 인접 토지 간 경계 오류를 바로잡아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 요소를 줄여, 토지 소유자의 권익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대상 지역에 대한 지적 재조사와 경계 조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관련 사항은 토지정보과 지적 재조사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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