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타를 몰아치다니..' 김효주-최혜진, LPGA 2인1조 대회서 아쉬운 역전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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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타를 몰아치다니..' 김효주-최혜진, LPGA 2인1조 대회서 아쉬운 역전 준우승

김효주와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에서 준우승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작성한 김효주-최혜진 조는 이날 지나 김-야나 윌슨(이상 미국·최종 합계 17언더파)조에 2타 차로 밀려 준우승을 했다.

2년 연속 이 대회 한국 선수 우승도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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