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상담체계 구축…전문 노무사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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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상담체계 구축…전문 노무사와 협력

지난 12일 경북도의회는 갑질 예방·피해자 보호 위한 외부 노무사를 위촉했다.

김진현 사무처장(가운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경북도의회) 경북도의회는 지난 12일 도의회 사무처장실에서 직장 내 갑질 예방과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한 외부 전문 인력 위촉 행사를 진행했다.

도의회는 이날 황정석·이지인 공인노무사를 '갑질 예방 및 피해자 보호 노무사'로 위촉했으며 두 노무사는 향후 2년간 도의회 소속 의원과 직원 등을 대상으로 상담과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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