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만식 소극적인 축구는 일본에 기를 살려줬다.
같은 무승부에도 일본은 웃었고 네덜란드는 좌절했다.
서머빌 골이 들어간 이후로 수비라인을 완전히 내렸고 더 용을 센터백으로 쓴 뒤, 미드필더 라이언 흐라벤베르흐를 불러들이고 수비수 나단 아케를 넣어 수비 숫자를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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