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개발사 피노바이오는 연내 신규 기술이전을 최대 3건을 노리고 있다.
듀얼 페이로드로 확장 중인 피노바이오의 ADC 플랫폼(사진=피노바이오) ◇올해 하반기 기술성평가 신청 피노바이오는 2017년 2월 정두영 대표가 창업했다.
기술성평가 탈락의 여파로 작년 진행한 투자라운드에는 기존 몸값인 1050억원에서 할인해 조달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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