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북도는 2026년 웰니스관광지 6곳이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제공=경북도) 경북도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웰니스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해, 지역 고유의 치유자원과 특색 있는 콘텐츠를 갖춘 '2026년 경상북도 웰니스관광지' 6곳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은 풍부한 치유자원을 바탕으로 웰니스관광을 육성하기에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치유 관광지를 지속 발굴해, 관광객이 믿고 찾는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경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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