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관객 고지를 밟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신작의 공세에도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주말 사흘간(12일~14일) 30만 105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4주 차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군체’는 개봉 이후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