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력의 바비 위트 주니어(26)와 타격의 요르단 알바레즈(29)의 경쟁 구도가 펼쳐지고 있다.
위트 주니어는 15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72경기에서 타율 0.287와 9홈런 28타점 36득점 82안타, 출루율 0.358 OPS 0.813 등을 기록했다.
‘종합력의 위트 주니어 VS 압도적 공격력의 알바레즈’ 두 선수 중 누가 첫 번째 MVP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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