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행위로 뭇매를 맞은 멕시코 남성이 결국 자신이 맡고 있던 직책까지 내려놨다.
완벽했던 승리에도 뒷맛이 개운치 않았던 건 경기가 열린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을 찾은 한 한국 여성팬이 뒤에 앉아 있었던 멕시코 남성으로부터 인종차별 행위를 받았기때문이다.
논란이 커지자 마라몬테스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사과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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