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10월까지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설계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장애인 전수조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전수조사 대상은 주민등록상 서울시에 거주 중인 만 18~64세까지의 11개 유형(시각, 청각, 정신, 신장, 심장, 호흡기, 간, 안면, 장루·요루, 뇌전증)재가 중증장애인 2만 7천여 명이다.
시는 조사와 더불어 ‘안심돌봄120’ 안내 및 서비스 신청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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