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를 완주하며 15년 공백을 뛰어넘은 감동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14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 최종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꿈의 무대인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른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소라의 진심 어린 연주에 홍진경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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