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넘버원 고창수박, 2026년 첫 출하…본격 여름시장 공략 시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한민국 넘버원 고창수박, 2026년 첫 출하…본격 여름시장 공략 시동

고창군은 11일 오전 9시 40분 대성농협 선별장에서 '2026년 고창 수박 첫 출하식'을 개최하고, 전국 소비자들에게 명품 수박의 출발을 알렸다.

이어 "고창 수박은 이제 단순한 농산물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며"생산·선별·유통 전 과정의 고도화를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전국 최고의 명품 수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심덕섭 군수는 "생산자, 농협, 행정이 함께 힘을 모은다면 고창 수박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며"농업이 희망이 되는 고창, 지속 가능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