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6천500억대 ‘래미안 르페리움’ 수주…방배신삼호, 강남권 새 랜드마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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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6천500억대 ‘래미안 르페리움’ 수주…방배신삼호, 강남권 새 랜드마크 예고

삼성물산은 14일 방배동 725번지 일대에서 추진되는 방배신삼호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총 928가구의 공동주택과 함께 근린생활시설 등이 함께 조성된다.

삼성물산은 특허 기술을 적용한 최신 1등급 바닥구조를 적용해 층간소음 저감 등 주거 쾌적성을 높이고, 국가 주요 기반시설 수준의 내진 특등급 설계를 반영해 내진 성능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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