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목재 공장 화재, 8시간 만에 완진…재산피해 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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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목재 공장 화재, 8시간 만에 완진…재산피해 5억원

경남 진주시 대곡면의 한 목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8시간 만에 모두 진화됐다.

이 화재로 건물 3개 동과, 보관 중이던 목재 등이 불에 타 5억3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앞서 소방 당국은 화재 직후 불길이 공장 건물과 목재 등으로 빠르게 옮겨붙자 오후 3시 37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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