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간 공개된 이날 훈련은 전술 훈련 없이 진행됐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은 이날 선수들의 경기력 감각 점검 위주로 훈련 일정을 짰고, 본격적인 전술 훈련은 내일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대표팀 관계자는 "체코전 오현규의 득점처럼 노룩 패스를 통해 득점하는 이러한 패턴들을 계속해서 연구하고 있다"면서 "그동안 선수들이 전술 훈련할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이제 선수들도 익숙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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