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설계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장애인 전수조사'를 10월까지 한다고 15일 밝혔다.
시가 2019년부터 실시한 '장애인 전수조사'는 장애인복지법과 서울시 관련 조례에 근거해 총 15개 장애 유형을 세 그룹으로 나눠 3년 주기로 조사한다.
윤정회 서울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전수조사는 중증장애인과 그 가족의 생활 실태 등을 파악하여 장애인 복지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아가 맞춤형 지원과 정책을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라며 "대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