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안정성이 높은 상용일자리가 26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20·30대 상용일자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많이 줄었다.
15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과 경제활동인구 마이크로데이터 분석 결과 지난달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1천674만명으로 1년 전보다 7천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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