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전 NFL 수비수 알돈 스미스가 3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후 음주 운전, 불법 무기 소지, 가정 폭력 혐의로 여러 차례 체포되는 등 경기장 밖 문제로 인해 몰락하기 시작했다.
스미스는 2014년 NFL의 약물 남용 규정을 위반해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고, 2015년엔 음주 운전으로 체포되자 샌프란시스코에서 방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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