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의 라이즈와 오너의 나피리가 승부처를 장악했고, 바론 사냥까지 성공하며 젠지를 3-2로 꺾었다.
'국제전의 T1' 또 살아났다…젠지 꺾고 MSI 5년 연속 진출 .
젠지는 뒤늦게 이를 눈치채고 달려왔지만 이미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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