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승리 주역’ 황인범 활약에 멕시코 현지에서도 감탄을 쏟아냈다.
후반 35분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황인범은 반대편에서 문전으로 치고 들어가는 오현규에 완벽한 패스를 보냈다.
체코전을 완벽히 지배한 황인범 활약은 한국의 월드컵 2차전 상대 멕시코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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