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베르토 모라는 홍명보호가 경계해야 할 카드다.
이번 조별리그 예선에서 한국이 만나는 팀 중 가장 까다로운 상대다.
조 1위를 다투는 상황에서 현재 조 2위인 한국 역시 가장 부담스러운 상대 중 하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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