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가 15일 새벽(한국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2026 앙카라3쿠션월드컵’ 결승전에서 명승부 끝에 딕 야스퍼스(네덜란드)를 50:49(21이닝), 1점차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조명우의 8이닝 말 공격.
이후 조명우가 착실히 점수를 쌓으며 41:28(12이닝) 43:37(14이닝) 48:39(17이닝)로 우승을 향해 바짝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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