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월드컵 무대에서 결승골을 넣자 그의 전 소속팀 셀틱과 일본 팬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14일(한국시간) "일본 공격수의 백업이었던 오현규가 월드컵 결승골을 터트려 후폭풍이 발생했다"라고 보도했다.
월드컵 무대에서 골을 터트린 오현규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주목을 받았고, 이로 인해 그의 전 소속팀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 팬들이 크게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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