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3일(한국시간) “래시포드의 이번 여름 이적을 서둘러 정리하려는 맨유의 아직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 완전 영입 대신 앤서니 고든 영입에 자금을 사용하기로 결정하면서, 래시포드의 미래는 불확실한 상태로 남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영국 ‘팀토크’ 보도를 부분 인용해 “거취가 불투명해진 래시포드에 뮌헨이 접근했다.뮌헨은 래시포드 측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눈 뒤 이번 여름 그의 영입에 점점 더 자신감을 얻고 있다.향후 며칠 내 공식 제안이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르셀로나는 준수한 활약을 펼친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해 장기적으로 활용하길 원했고 래시포드도 바르셀로나 잔류를 강력히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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