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부친상 이후 아버지가 남긴 빚 규모를 알게 된 뒤 충격에 빠졌다.
약 한 달 전 갑작스럽게 부친상을 당한 강예원은 "아빠 병원비 때문에 내 모든 지출을 막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중환자실 보험 안 되는 거 알고 있냐.중환자실은 보험이 안 돼서 엄청 비싸다.몇천만 원씩 나온다"라고 털어놨다.
서류를 살펴보던 변호사는 "아버님이 가지고 계셨던 부채가 10억에서 11억 정도 된다.알고 있냐"라고 물었고, 예상보다 큰 규모의 빚에 강예원은 말을 잇지 못한 채 충격을 받은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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