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외교부, ‘토마스 파티 입국 거부’ 캐나다에 공식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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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외교부, ‘토마스 파티 입국 거부’ 캐나다에 공식 항의

가나 정부가 월드컵 개막전을 앞두고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축구 선수 토마스 파티의 입국을 금지한 캐나다 정부에 공식항의했다.

지난 12일 국제축구연맹(FIFA)은 캐나다 정부가 파티의 비자 신청을 거부해 그가 오는 17일 가나와 파나마의 월드컵 조별 예선 1차전이 열리는 캐나다 토론토로 이동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파티도 미국 입국 비자는 받았기에 미국에서 열리는 23일 잉글랜드전과 27일 크로아티아전에는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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