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LG트윈스가 선발 임찬규의 호투를 앞세워 롯데자이언츠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사진=LG트윈스 롯데와 주말 3연전에서 첫 경기를 내준 뒤 이틀 연속 승리한 LG는 41승 24패를 기록, 이날 우천 취소로 경기를 치르지 않은 2위 KT위즈(38승 1무 25패)와 격차를 2경기로 벌렸다.
신민재가 2타점 적시타를 때렸고, 홍창기의 적시타와 오스틴의 밀어내기 볼넷까지 더해 대거 4점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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