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터뷰] “핀을 보고 싶어도 참았다” 3시간 낙뢰 지연까지, 김민솔 첫 메이저 우승 이끈 ‘인내의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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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터뷰] “핀을 보고 싶어도 참았다” 3시간 낙뢰 지연까지, 김민솔 첫 메이저 우승 이끈 ‘인내의 골프’

우승 후 김민솔은 "아마추어 때부터 이렇게 큰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이루게 돼서 행복한 한 주를 보내게 된 것 같다"라며 웃었다.

이번 우승에는 불과 일주일 전 경험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여자오픈이 큰 도움이 됐다.

김민솔은 이번 우승으로 다음달 미국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AIG 위민스 오픈 출전권과 10월 일본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일본여자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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