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외벽 도색하던 작업자 추락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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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외벽 도색하던 작업자 추락해 숨져

인천에서 외벽 도색을 하던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1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13일 오전 6시16분께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한 상가에서 사다리에 올라있던 60대 남성 A씨가 10m 높이에서 떨어졌다.

A씨는 도색 업체 소속으로 당시 상가 외벽에 페인트칠을 하던 중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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