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시장 내 무대 공연 아르바이트에 투입된 멤버들은 순식간에 길거리 가수로 변신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첫 여행부터 예상치 못한 무대 데뷔를 하게 된 이기택은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여행 내내 긍정 에너지를 유지하며 예스맨 캐릭터를 이어가던 그는 녹화 시작 13시간 만에 "이렇게 계속 가는 게 맞나"라며 깊은 고민에 빠져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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