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빽가(백성현)가 미국 출장 후 귀국길에 짐 속 탄피가 발견돼 공항에서 무려 1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던 황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쇠사슬로 묶인 캐리어…탄피의 정체는 병따개 .
단순한 기념품 병따개였음에도 빽가는 해당 사건으로 공항에서 꼬박 1시간 동안 보안 조사를 받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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