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시작된 ‘한국의 말․멋․맛 나눔 사업’은 학생들이 해외 현지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올해 시교육청은 서류심사, 면접 및 오디션을 거쳐 ▲언어 ▲K팝 댄스 ▲전통음악 ▲태권도 ▲조리 분야에 재능을 가진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86명을 선발했다.
또한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가치를 세계와 나누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교육활동”이라며, “참가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세계 무대에서 마음껏 펼치며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를 세계에 알리고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