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당선인은 당선 후 첫 공식 현장 방문으로 13일 오전 10시, 민생과 서민경제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전통시장(칠성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추 당선인이 첫 현장방문으로 전통시장을 택한 것은 민생경제를 가장 먼저 살피겠다는 당선인의 의지가 드러나는 대목이다.
추 당선인은 상인회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가지고 전통시장 활력 회복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후, 청과물시장, 수산시장 등을 두 시간 넘게 돌아다니며 상인들과 눈을 맞추고, 두 손을 맞잡으며 현장의 민심에 귀를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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