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영이 과거 입술 시술 부작용으로 작품 활동까지 흔들렸던 고통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이미영은 “괜찮은 줄 알고 주사 두 방을 맞았다.입술 가운데에 맞았어야 했는데 양쪽에 맞아서 입술이 뒤집어졌다”고 말했다.
이미영은 현재 입술에 만족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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